Pyeongtaek, Sinri
쌀을 키우는 곳에서,먹거리를 만듭니다
미듬의 본사와 공장은 평택 신리의 들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봄의 모내기부터 가을의 수확까지, 논의 사계절이 일상처럼 펼쳐지는 곳입니다.
우리는 쌀이 자라는 현장에서 원료를 이해하고 연구하며, 다양한 먹거리로 그 가치를 이어갑니다.
Pyeongtaek · Since 2005
좋은 쌀을 재배하는 일에서 시작해,
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식탁에 담고,
쌀의 가치를 넓혀갑니다.
Life of Rice가을, 황금 들녘
About MIDM
“농부의 경험에 새로운 생각을 더합니다.”
쌀을 직접 기르는 농부의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땅과 작물을 살피는 정성을 우리가 만드는 먹거리에도 담습니다.
쌀의 재배부터 연구개발, 가공과 유통까지. 오랜 농업 경험에 새로운 기술과 생각을 더해, 쌀의 가능성을 다양한 식품으로 넓혀갑니다.
논지기는 우리 쌀 본연의 가치를 전하고, 바비브레드는 쌀로 만든 빵을 선보입니다. 익숙한 밥 한 끼부터 새로운 맛까지, 쌀을 즐기는 선택을 넓힙니다.

Our Fields
Pyeongtaek, Sinri
미듬의 본사와 공장은 평택 신리의 들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봄의 모내기부터 가을의 수확까지, 논의 사계절이 일상처럼 펼쳐지는 곳입니다.
우리는 쌀이 자라는 현장에서 원료를 이해하고 연구하며, 다양한 먹거리로 그 가치를 이어갑니다.
Life of Rice
미듬이 자리한 평택 신리의 논, 그 사계절의 모습과 소리를 담았습니다. 공간미학에서 열린 전시 중 하나입니다.